톱밥 코코피트 공급선 확대
관리자(admin) 2014-09-06
1221
톱밥 코코피트 공급 확대
 
주식회사디브레인스에서는 기존 베트남 중심의 공급선을 다변화하여 가격변동 및 물량공급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 공급처인 베트남이 우드펠릿의 열풍으로 인하여 그의 원재료인 톱밥의 가격이 급등하고 있으며. 공급 또한 원활하지 않고 있습니다.
 
코코피트의 경우 인도산 코코피트의 물량을 기존 2배 정도 물량을 확대하고 있으며, 그외 신규 지역에서 약 월 300톤가량 수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품질면에서도 기존 경험을 토대로 파이버를 줄이고, EC를 낮추면서도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군을 해당 공급선과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톱밥의 경우는 기존 베트남 물량에서 중국산 톱밥의 확대를 통하여 안정적 공급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남아시장에서 밝은색 계통의 알바시아 톱밥과 흡수력이 좋은 제품을 신규로 공급할 예정입니다.
 
축사깔개용과 퇴비용 그리고 선호도가 높은 소나무 알톱밥의 공급량을 늘리기 위해 중국에 설비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중국산 역시 겨울철 공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2개 지방에서 각각 진행 중입니다.
 
축사에서 많이 찾는 아카시아알톱밥은 기존 500톤에서 1,000톤 정도를 유지할 예정이며, 고무나무 및 알바시아 알톱밥의 공급을 신규로 약 월 1,000톤 정도 공급할 예정입니다. 대팻밥의 경우 목적물 만드는 제품으로 기계의 생산량 한계로 약 1.000톤이상의 생산 및 건조 압축이 거의 불가능하여 현 수준에서 공급량을 조절할 예정입니다.대팻밥의 경우 현재 우드펠릿보다 높은 가격으로 수입판매될 정도로 가격 상승이 높아졌습니다. 이는 기존 부산물을 압축하는 것에서 목적물로 생산하면서 생산단가가 많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제품별 월 공급량
 
1. 소나무 알톱밥 : 1,000~1.500톤
2. 아카시아알톱밥 : 500톤
3. 고무나무알톱밥 : 1.000톤
4. 알바시아 및 기타 알톱밥 : 500톤
5. 합성목재용 목분 : 200톤(생산량 700톤)
6. 코코피트 : 2,000톤
7. 원재료 목분 : 1,000톤
8. 제지용 목분 : 500톤
9. 우드펠릿 : 필요한 경우 중국산 1등급(생산량 - 2,000톤) 및 베트남산 2등급(생산량 - 3,000톤) 주문별 공급 및 무역대행 또는 소개
 
올 한해는 많은 톱밥 및 이를 원재료로 사용하는 제품들의 시장이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이번 성수기에도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바이오자원협회-네이버카페 관리자 2015-05-03 1026
동방톱밥 판매제품 관리자 2013-10-10 2197
34 발효 한방샴푸 및 바디워시 소개 관리자 2017-07-09 318
33 톱밥 시장으로 몰리는 베트남 펠.. 관리자 2016-12-06 560
32 발전사 목재펠릿, 캐슈넛셀, 펠릿.. 관리자 2015-07-27 979
31 우드펠릿 하시는 분들 조심하시기.. 관리자 2015-05-31 1199
30 목재펠릿, 톱밥(대팻밥 포함) 등.. 관리자 2015-04-09 1178
29 캐나다 프리미엄급 우드펠릿 공급.. 관리자 2015-04-06 935
28 2015년 제 5차 목제생산업(제재업.. 관리자 2015-04-05 653
27 폐기물의 정의 관리자 2015-04-05 663
26 2015년 외국인에게 유리해지는 베.. 관리자 2015-03-02 1110
25 한-베트남 FTA 타결 관리자 2014-12-14 571
24 베트남 출입국관리법 개정관련 공.. 관리자 2014-12-04 605
23 베트남 소식 관리자 2014-11-24 584
22 상식이 통하는 대한민국이 되길 .. 관리자 2014-11-17 563
21 톱밥, 우드칩, 우드펠릿, 목분 등.. 관리자 2014-10-18 3117
20 톱밥 및 우드펠릿 관련 사기 주의.. 관리자 2014-09-20 1289
19 톱밥 코코피트 공급선 확대 관리자 2014-09-06 1221
18 2014 베트남 Vietnam Internatio.. 관리자 2014-08-01 626
17 중국공장 펠릿설비 1차 완료 관리자 2014-06-27 867
[1] [2]